고객 불만은 어느 그림으로 되돌리나
먼저 롤 번호와 미터를 맞춘다. 맞지 않으면 그림으로 채우지 않는다. 그때 어느 항목을 검사했는지 적는다.
검사 데이터를 활용해 불만을 줄이고, 승인을 앞당기며, 추적 가능한 품질을 실현합니다.
먼저 롤 번호와 미터를 맞춘다. 맞지 않으면 그림으로 채우지 않는다. 그때 어느 항목을 검사했는지 적는다.
결정이 없으면 입고하지 않는다. 결정하는 사람을 지명한다. 기한은 교대이다.
보는 것은 세 가지뿐이다. 느낌이 아니라 수를 쓴다. 미결정 롤을 치운다.
정지는 동작 하나와 짝을 짓는다. 전후 그림을 남긴다. 다시 켜는 것은 처리로 세지 않는다.
고객이 받을 기록에는 그림, 위치, 처리, 내보낸 사람이 있어야 한다. 위치는 미터 수나 장 번호. 합격만 적지 않는다.
이름 장은 기계에 둔다. 종류마다 부르는 말은 하나. 새 이름은 장에 넣은 뒤에 쓴다.
첫 장은 네 가지이지, 색을 한눈 보는 것이 아니다. 형의 판을 맞춘다. 검사가 켜져 있지 않으면 영 미터부터 세지 않는다.
뽑기는 카메라가 하지 않는 항목을 메운다. 간격에는 숫자가 있어야 한다. 뽑은 시료는 남긴다.
통과에는 되감기 결과가 있어야 한다. 못 찾았으면 먼저 미터를 맞춘다. 카메라를 처음부터 부정하지 않는다.
같은 처리가 듣지 않으면 한 단계 올린다. 세 번째에 처음 방법을 다시 쓰지 않는다. 횟수는 보이게 한다.
목록은 네 가지만 남긴다. 정식 생산량은 교정 뒤에 센다. 공차는 숫자이지, 비슷해 보인다가 아니다.
견본 한 장에 형 하나. 옛 형을 맨 위에 두지 않는다. 판 번호가 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