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받을 결함 기록에 무엇을 넣나

고객이 받을 기록에는 그림, 위치, 처리, 내보낸 사람이 있어야 한다. 위치는 미터 수나 장 번호. 합격만 적지 않는다.

그림과 처치가 있는 기록 한 장

고객이 받을 결함 기록에는 그림, 위치, 어떻게 처리했는지, 누가 내보냈는지가 있어야 한다. “외관 합격” 한 줄로는 부족하다. 롤에서 위치는 미터 수이고, 낱장에서는 장 번호나 잉크젯 부호이다. 위치가 없는 그림은 고객의 불만과 맞출 수 없다.

그림과 처치가 있는 기록 한 장

왜 이렇게 판정하나

기록은 석 달 뒤의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때는 누구나 그 롤을 기억했다. 나중에는 표만 남는다. 표에 그림 번호가 없으면 이야기는 각자 따로 간다. 내보낸 사람이 서명하는 편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합격을 찍는 것보다 쓸모 있다.

대조

보이는 것 판정 하지 말 것
그림과 미터 수와 처리가 있음 고객에게 줄 수 있다 캡처만 대량으로 내보낸다
내보낸 사람이 없음 누가 결정했는지 적는다 시스템 합격으로 끝낸다
위치가 흐린 시각임 미터 수나 장 번호로 고친다 고객이 찾게 둔다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1. 경보마다 그림과 위치를 남기도록 정한다.
  2. 처리 결과는 정해 둔 말을 쓴다.
  3. 내보내기에는 사람 이름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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