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된 롤의 보류와 통과 규칙을 어떻게 쓰나

결정이 없으면 입고하지 않는다. 결정하는 사람을 지명한다. 기한은 교대이다.

판정 대기에 놓인 한 롤

표시된 롤의 규칙은 이렇게 쓴다. 판정 대기 자리에 두고, 지명된 사람이 정한 시간 안에 폐기, 통과, 재작업 중 하나를 결정한다. 결정 전에는 입고할 수 없다. 시간은 교대로 쓰고, “되도록 빨리”라고 쓰지 않는다.

판정 대기에 놓인 한 롤

왜 이렇게 판정하나

표시된 롤이 완제품에 섞이는 것은 바닥에 따로 둔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판정 대기 구역을 긋는다. 한 교대가 지나도 본 사람이 없으면 품질로 올린다. 옮기는 사람이 결정하게 두지 않는다. 통과에는 이유를 적는다.

대조

보이는 것 판정 하지 말 것
판정 대기에 있고 기한을 넘지 않음 결정을 기다린다 먼저 입고한다
통과로 결정함 이유와 사람 이름이 필요하다 말로 괜찮다고 한다
한 교대를 넘김 올린다 그대로 둔다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1. 판정 대기 구역을 긋는다.
  2. 누가 통과시킬 수 있는지 지명한다.
  3. 한 교대를 넘기면 올린다.

관련 글

Written by

Editorial Team

Print quality & inspection specialists

We write about print quality inspection from the production floor: defects we have seen, standards we work against and equipment we have evaluated.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