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된 롤의 보류와 통과 규칙을 어떻게 쓰나
결정이 없으면 입고하지 않는다. 결정하는 사람을 지명한다. 기한은 교대이다.
표시된 롤의 규칙은 이렇게 쓴다. 판정 대기 자리에 두고, 지명된 사람이 정한 시간 안에 폐기, 통과, 재작업 중 하나를 결정한다. 결정 전에는 입고할 수 없다. 시간은 교대로 쓰고, “되도록 빨리”라고 쓰지 않는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표시된 롤이 완제품에 섞이는 것은 바닥에 따로 둔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판정 대기 구역을 긋는다. 한 교대가 지나도 본 사람이 없으면 품질로 올린다. 옮기는 사람이 결정하게 두지 않는다. 통과에는 이유를 적는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판정 대기에 있고 기한을 넘지 않음 | 결정을 기다린다 | 먼저 입고한다 |
| 통과로 결정함 | 이유와 사람 이름이 필요하다 | 말로 괜찮다고 한다 |
| 한 교대를 넘김 | 올린다 | 그대로 둔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판정 대기 구역을 긋는다.
- 누가 통과시킬 수 있는지 지명한다.
- 한 교대를 넘기면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