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켜져 있어도 얼마나 자주 한 장을 뽑나

뽑기는 카메라가 하지 않는 항목을 메운다. 간격에는 숫자가 있어야 한다. 뽑은 시료는 남긴다.

작업자가 뽑고 화면도 켜져 있다

카메라가 켜져 있어도 정한 간격으로 한 장을 뽑는다. 카메라가 보지 않는 항목을 잡기 위해서이다. 카메라가 재지 않는 색 차이, 읽지 못하는 가장 작은 글자 같은 것. 간격은 작업표에 적는다. 예를 들어 롤마다 앞과 뒤에 한 장, 또는 이천 미터마다 한 장. “아무 때나 뽑는다”라고 적지 않는다.

작업자가 뽑고 화면도 켜져 있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카메라가 있으니 전혀 뽑지 않는 것은, 카메라가 고객의 요구를 모두 덮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대개는 덮지 않는다. 카메라가 덮지 않는 항목을 적는다. 그것이 뽑는 이유이다. 뽑은 결과와 카메라 기록은 같은 작업표에 둔다.

대조

보이는 것 판정 하지 말 것
뽑는 것이 카메라가 재지 않는 항목 의미가 있다 카메라가 이미 잡은 큰 오염을 다시 본다
간격이 미터나 롤로 적혀 있음 할 수 있다 아무 때나라고 적는다
시료가 남지 않음 뽑지 않은 것과 같다 서명만 한다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1. 카메라가 덮지 않는 항목을 적는다.
  2. 간격을 정한다.
  3. 뽑은 시료를 작업표와 함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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