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을 돌리기 전 첫 장에서 무엇을 보나

첫 장은 네 가지이지, 색을 한눈 보는 것이 아니다. 형의 판을 맞춘다. 검사가 켜져 있지 않으면 영 미터부터 세지 않는다.

첫 서명 견본과 확인 항목

롤을 돌리기 전 첫 장에서는 네 가지를 본다. 형이 이 작업인지, 색과 핀맞춤이 서명 견본과 맞는지, 바코드나 번호 규칙이 맞는지, 검사가 켜져 있는지. 네 가지 중 하나라도 하지 않았으면 이 롤을 영 미터부터 검사 완료로 적지 않는다.

첫 서명 견본과 확인 항목

왜 이렇게 판정하나

돌기 시작할 때 가장 흔한 잘못은 앞 작업의 형을 그대로 쓰는 것이다. 첫 장 목록에 형 이름을 인쇄해 둔다. 작업자는 작업표와 한 번 읽어 맞춘다. 맞지 않으면 멈춘다. 이 목록에 서명한 뒤에 종이를 돌린다.

대조

보이는 것 판정 하지 말 것
형 이름이 작업표와 같음 돌려도 된다 비슷해 보여서 돌린다
검사 준비가 안 됨 그 미터는 아직 검사 완료로 세지 않는다 나중에 기록을 채운다
번호 규칙이 들어가지 않음 가변 데이터는 아직 찍지 않는다 찍은 뒤에 살핀다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1. 형 이름, 색 견본, 바코드 규칙, 검사 상태를 읽는다.
  2. 네 가지를 짧은 목록에 적는다.
  3. 서명한 뒤에 종이를 돌린다.

관련 글

Written by

Editorial Team

Print quality & inspection specialists

We write about print quality inspection from the production floor: defects we have seen, standards we work against and equipment we have evaluated.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