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인수에서 닫히지 않은 결함을 무엇이라 넘기나
닫히지 않은 항목에는 다음 단계가 있어야 한다. 받는 사람은 되풀이한 뒤에 서명한다. 닫힌 것은 길게 넘기지 않는다.
교대 인수에서는 닫히지 않은 결함을 넘긴다. 이름, 어느 미터까지인지, 어느 단계까지 했는지, 다음이 무엇인지. “줄이 하나 있다”만으로는 인수가 아니다. 받는 사람은 한 번 되풀이한 뒤에 서명한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주간이 닥터 블레이드를 씻었는데 야간이 모르면, 다시 씻거나 이미 고쳐졌다고 생각한다. 인수 판에는 끝나지 않은 몇 줄만 남긴다. 끝난 것은 지워서, 판이 아무도 보지 않는 벽이 되지 않게 한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이름, 미터, 다음 단계가 적혀 있음 | 인수할 수 있다 | 대강 문제가 있다고만 말한다 |
| 받는 사람이 되풀이하지 않음 | 넘긴 것이 아니다 | 판을 한눈 본다 |
| 판이 옛 닫힌 항목으로 가득함 | 지운다 | 아래에 계속 더한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내려가기 전에 닫히지 않은 항목만 남긴다.
- 각 항목에 다음 단계를 적는다.
- 받는 사람이 되풀이하고 서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