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 폐품은 느낌이 아니라 미터로 정한다

허용 폐품은 미터로 적는다. 롤 머리 몇 미터, 롤 꼬리 몇 미터, 이음 몇 미터. "적당한 손실"이라고 쓰지 마라. 그 미터를 넘는 결함은 기록하고 처리한다. 숫자가 없으면 어느 조의 손실도 적당이 된다.

롤 머리와 꼬리에서 잰 폐품 길이

허용 폐품은 미터로 적는다. 롤 머리 몇 미터, 롤 꼬리 몇 미터, 이음 몇 미터. "적당한 손실"이라고 쓰지 마라. 그 미터를 넘는 결함은 기록하고 처리한다. 숫자가 없으면 어느 조의 손실도 적당이 된다.

롤 머리와 꼬리에서 잰 폐품 길이

왜 이렇게 판정하나

카메라가 롤 머리 몇 미터에서 경보를 내도, 약속한 손실로 볼 수 있다. 다만 미터는 미리 작업표에 찍어 둔다. 예를 들어 롤 머리 20미터. 20인지 50인지는 이 작업의 공정이 정한다. 그날 작업자가 정하지 않는다. 이음은 따로 센다.

대조

볼 것 판정 하지 말 것
약속한 미터 안 허용 손실로 본다 기록하지 않음
약속한 미터를 넘음 결함으로 처리 그대로 정상 손실이라 부름
작업표에 미터가 없음 적고 나서 롤을 푼다 조마다 알아서 정함

작업 교체나 롤을 풀 때 확인

  1. 작업표에 롤 머리, 꼬리, 이음의 미터를 적는다.
  2. 넘은 경보는 평소대로 처리한다.
  3. 이어지는 결함을 손실 안에 숨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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