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측정, 조치로 불만을 어떻게 닫나
그림, 결론, 조치. 세 가지가 있어야 닫는다. 그림이 없으면 이유를 적는다. 조치는 다음 롤에 닿아야 한다.
불만을 닫으려면 같은 한 페이지에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 당시의 그림, 또는 그림이 없다는 기록. 측정이나 검사 결론. 이미 한 조치. 하나가 빠지면 아직 닫힌 것이 아니다. 조치는 다음 롤을 막는 것이어야 하고, 고객에게 설명했다고만 적어서는 안 된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설명 메일은 조치가 아니다. 조치는 어느 블레이드를 바꿨는지, 어느 템플릿을 바꿨는지, 어느 롤부터 실행하는가이다. 이 세 가지를 한데 묶어 두면 석 달 뒤에도 읽을 수 있다. 메일만 있는 불만은 다시 난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세 가지가 같은 페이지에 있음 | 닫아도 된다 | 메일만 보관한다 |
| 그림이 없음 | 없는 이유를 적는다 | 다른 그림을 찾는다 |
| 조치가 이야기했다는 것뿐임 | 공정 조치를 보탠다 | 닫는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그림을 찾거나, 없다고 적는다.
- 측정이나 검사 결론을 적는다.
- 어느 롤부터인지 적힌 조치를 하나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