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 그림을 시스템에 이미 있는 작업 번호에 어떻게 잇나

이미 있는 작업 번호를 쓴다. 롤을 열 때 읽는다. 작업 번호가 없으면 생산 기록을 시작하지 않는다.

그림과 작업 번호가 함께 있다

결함 그림은 이미 있는 작업 번호에 잇는다. 카메라만의 번호를 따로 시작하지 않는다. 롤을 열 때 작업자는 작업 번호를 검사 시스템에 넣거나 읽는다. 작업 번호가 없는 그림은 나중에 이 화물의 기록에 넣을 수 없다.

그림과 작업 번호가 함께 있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번호가 두 벌이면 불만이 맞지 않는 주된 이유이다. 검사의 롤 번호가 창고의 롤 번호와 다르면 대조표가 있어야 하고, 매번 적어야 한다. 작업 번호에 롤 순서만 더해 남기는 편이 낫다.

대조

보이는 것 판정 하지 말 것
그림의 번호가 곧 작업 번호임 기록에 넣어도 된다 다른 내부 번호를 만든다
롤을 열 때 넣는 것을 잊음 이 구간은 아직 기록에 없다 나중에 시각으로 맞춘다
창고 롤 번호가 다름 대조표가 있어야 한다 모두가 안다고 여긴다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1. 롤을 여는 화면에서 작업 번호를 필수로 한다.
  2. 읽기를 쓰고, 손으로 넣는 일은 줄인다.
  3. 그림 한 장을 꺼내 작업 번호 안에서 찾히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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