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찍을지 골라낼지를 어떻게 정하나
이어지는 결함은 다시 찍기를 먼저 한다. 미터가 없으면 골라내기를 약속하지 않는다. 정하기 전에 두 비용을 종이에 적는다.
다시 찍을지 골라낼지는 세 가지를 본다. 결함이 롤 전체로 이어지는지, 골라내기가 미터로 찾을 수 있는지, 골라내는 비용이 다시 찍는 비용에 가까운지. 롤 전체로 이어지는 닥터 블레이드 선은 대개 다시 찍는 편이 깨끗하다. 흩어진 몇 점만 골라낼 만하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위치가 없는 골라내기 약속은 되감기가 롤 전체를 다시 보게 한다. 그 비용과 시간을 셈에 넣는다. 합이 다시 찍기에 가까우면 다시 찍는다. 종이를 조금 아끼려고 믿을 수 없는 골라내기를 하지 않는다. 정한 사람이 서명한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결함이 이어져 관통함 | 다시 찍는 쪽으로 기운다 | 되감기의 운에 기대다 |
| 몇 곳뿐이고 미터가 있음 | 골라낼 수 있다 | 롤 전체를 폐기한다 |
| 위치 기록이 없음 | 먼저 골라낼 수 없다고 본다 | 입으로 깨끗이 고른다고 약속한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결함이 이어진 것인지 흩어진 것인지 본다.
- 미터가 있는지 본다.
- 두 방법의 비용을 적은 뒤에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