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 백색은 무엇이며 왜 색차가 바뀌는가
용지 백색은 잉크가 없는 종이 그 자체의 색이다. 절대 비교는 용지 백색 차를 모든 패치에 넣는다. 종이가 색차 단위 3 만큼 다르면 잉크가 안 바뀌어도 솔리드 색차가 커진다. 상대 비교는 용지 백색을 맞춘 뒤 잉크를 비교한다. 보고서는 어느 쪽을 썼는지 적지 않으면 종이 차가 잉크 차로 말해진다.
용지 백색은 잉크가 없는 종이 그 자체의 색이다. 절대 비교는 용지 백색 차를 모든 패치에 넣는다. 종이가 색차 단위 3 만큼 다르면 잉크가 안 바뀌어도 솔리드 색차가 커진다. 상대 비교는 용지 백색을 맞춘 뒤 잉크를 비교한다. 보고서는 어느 쪽을 썼는지 적지 않으면 종이 차가 잉크 차로 말해진다.

차는 종이에서 왔는가 잉크에서 왔는가
같은 통의 시안을 노란 판지와 푸른 아트지에 찍으면 절대 색차는 종이의 노랑과 파랑을 센다. 솔리드만 보면 문제가 아닌 잉크를 고치러 간다. 먼저 두 종이의 용지 백색을 읽는다. 용지 백색이 이미 고객 범위를 벗어나면 이후 솔리드 불합격에 용지 백색이 포함된다고 적는다. 고객이 종이까지 같게 보이길 원하면 절대를 쓰고, 종이를 바꾸거나 고객 동의를 받는다. 잉크만 비슷하고 종이는 달라도 되면 상대를 쓰고 보고서 첫 줄에 용지 백색 색차를 쓴다.
같은 보고서에서 용지 백색은 상대, 솔리드는 절대를 쓰고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떻게 보고하는가
| 고객이 원하는 것 | 용지 백색 | 솔리드 |
|---|---|---|
| 종이까지 같이 비슷 | 절대. 용지 백색이 벗어나면 종이부터 말한다 | 절대 |
| 잉크만. 종이는 달라도 됨 | 용지 백색 색차를 따로 쓴다 | 상대 |
| 안 적음 | 먼저 묻는다 | 하나를 골라 인쇄물을 떨어뜨리지 않는다 |
기록할 때 적을 것
- 용지 백색 Lab* 를 따로 한 줄.
- 절대인지 상대인지 쓴다.
- 용지 백색이 벗어났을 때 솔리드 불합격만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