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우다운이 없을 때 별색 목표를 어떻게 정하는가
드로우다운이 없으면 색 라이브러리의 L*a*b* 는 출발점일 뿐 합격 목표가 아니다. 고객이 확인한 실물 스와치를 측정한다. 실물이 없으면 양측이 서명한 첫 인쇄물을 목표로 쓴다. 부채 칩과 기기 숫자는 같은 값이 아니다. 팬톤 번호 자체를 목표로 쓰지 마라.
드로우다운이 없으면 색 라이브러리의 Lab* 는 출발점일 뿐 합격 목표가 아니다. 고객이 확인한 실물 스와치를 측정한다. 실물이 없으면 양측이 서명한 첫 인쇄물을 목표로 쓴다. 부채 칩과 기기 숫자는 같은 값이 아니다. 팬톤 번호 자체를 목표로 쓰지 마라.

이 셋을 섞지 마라
색 번호는 이름이다. 라이브러리는 그 이름을 어떤 조명과 어떤 종이 위의 Lab* 로 만든 것이다. 드로우다운이나 서명 인쇄물이 이 로트의 종이와 이 로트의 잉크가 쫓을 색이다. 드로우다운이 없으면 중간 단계가 빠지니 실물 스와치나 첫 서명 인쇄물로 메운다. 그 첫 장을 고객이 안 봤으면 당신 출발점일 뿐이다. 나중에 고객이 원한 것이라고 말할 수 없다.
실물 스와치를 잴 때는 이후 생산이 쓸 M 조건, backing, 기기를 쓴다. 조건이 다르면 목표는 첫 읽기부터 치우친다.
무엇을 목표로 쓸지
| 손에 있는 것 | 목표 | 하지 말 것 |
|---|---|---|
| 고객이 확인한 실물 스와치 | 그 Lab* 를 잰다 | 색 번호만 쓴다 |
| 실물 없음, 서명 인쇄물 있음 | 서명 인쇄물을 쓴다 | 라이브러리로 서명을 고친다 |
| 아무것도 없음 | 이미 목표가 있는 척하지 마라 | 화면 라이브러리로 합격시킨다 |
기록할 때 적을 것
- 목표 Lab*, 조건, 어느 장에서 왔는지 쓴다.
- 색 번호는 이름으로서 옆에만 둔다.
- 서명 뒤 생산은 서명 인쇄물에 맞추고 라이브러리에는 맞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