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게인이 언제 결함이고 커브가 아닌가
모든 판, 모든 색의 도트가 목표보다 한 단계 크고, 하이라이트부터 섀도까지 고르게 이어진다면 이는 커브나 잉크량 문제이지 결함이 아니다. 같은 인쇄물에서 한 색, 한 영역만 그렇거나, 50%가 교정쇄보다 갑자기 4%포인트 이상 커졌는데 다른 톤은 함께 움직이지 않을 때만 결함으로 점검하고 판 커브를 바꾸지 마라.
전체 판면과 모든 색의 망점이 목표보다 한 단계 크고, 하이라이트에서 섀도까지 고르게 이어지면 이는 커브나 잉크량 문제이지 결함이 아니다. 같은 시트에서 한 색, 한 영역만 크거나, 50%가 승인 교정쇄보다 갑자기 4퍼센트 포인트 이상 커지는데 다른 계조는 함께 움직이지 않을 때만 결함으로 보고 점검하며, 판 커브를 바꾸지 말 것.

커브와 결함의 경계
인쇄판 커브는 안정적인 망점 확대를 보정해 되돌리는 데 쓰인다. 시안, 마젠타, 옐로, 블랙 각 색의 25%, 50%, 75%가 모두 목표보다 높고, 높은 폭도 비슷하다면 이는 이 기계, 이 압력 조건에서의 정상적인 확대이므로 커브에 반영하거나, 먼저 솔리드 밀도를 승인 교정쇄에 맞춰 되돌려야 한다. 이때 판을 닦거나 오점을 찾아도 찾을 수 없다.
결함은 고르지 않은 구간이다. 50%는 커졌는데 25%와 75%는 여전히 승인 교정쇄에 맞춰져 있거나, 마젠타만 커지고 다른 색은 승인 교정쇄에 맞춰져 있거나, 판면 오른쪽만 커진 경우다. 이런 확대는 인쇄판을 바꿔도 같은 위치에 나타나므로, 커브가 나타낼 수 있는 기계 전체 상태가 아니다. 4퍼센트 포인트는 현장에서 “멈춰서 점검할지”를 결정하는 경고 기준이지, 계약서의 망점 허용 오차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다.
커브에 넣어야 할까, 멈춰야 할까
| 확대 양상 | 분류 | 조치 |
|---|---|---|
| 모든 색, 모든 계조가 함께 높음 | 커브 또는 전체 잉크량 | 승인 교정쇄에 맞추고, 필요하면 유휴 시간에 커브 수정 |
| 50%만 튐 | 결함 | 해당 색의 압력, 끌림, 블랭킷 점검 |
| 판면 한쪽만 높음 | 결함 | 그쪽의 압력과 패킹 점검 |
이번에는 먼저 할 일
- 최소한 25%, 50%, 75% 세 곳을 읽고, 한 지점만 읽지 말 것.
- 세 곳이 함께 높으면 승인 교정쇄의 밀도에 맞추고, 파일을 바꾸지 말 것.
- 한 곳만 약 4퍼센트 포인트 이상 튀면, 그때 멈추고 그곳의 압력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