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디지털 카톤에서 할 가치가 있는 검사는 무엇인가
짧은 디지털 카톤에서는 최종 원고와 한 번 맞추고, 브랜드색을 하나 읽고, 가변 번호가 겹치지 않는지 본다. 긴 플렉소의 인라인 빈도는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짧은 디지털 카톤에서 할 가치가 있는 것은 최종 원고와 한 번 맞추기, 브랜드색 읽기 하나, 가변 번호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기이다. 할 가치가 없는 것은 긴 플렉소의 인라인 빈도를 그대로 옮기는 것이다. 짧은 작업의 손실은 잉크 줄이 아니라 파일을 잘못 쓴 데서 오는 일이 많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백 상자라면 복잡한 인라인을 세우는 시간이 인쇄보다 길 수 있다. 첫 장을 원고와 맞추고 번호를 보는 시간이 더 돌아온다. 고객 계약에 인라인 전수 검사가 있으면 그 검사를 한다. 짧은 작업을 이유로 계약 항목을 빼지 않는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첫 장이 최종 원고와 다름 | 멈춘다. 인쇄를 계속하지 않는다 | 다 찍은 뒤에 고른다 |
| 번호가 겹침 | 그 한 장을 뺀다 | 수량이 적다고 전부 받는다 |
| 계약이 전수 검사를 요구함 | 계약을 따른다 | 짧은 작업이라 뺀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인쇄 전에 첫 장을 최종 원고와 맞춘다.
- 번호가 있으면 겹치는지 본다.
- 계약 항목은 수량이 적다고 건너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