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감 광택 작업에서 검사는 무엇을 하나
촉감 광택에서 볼 것은 있어야 할 자리에 있고, 없어야 할 자리에 없는 것이다. 손느낌을 색차로 재지 않는다.
촉감 광택에서 볼 것은 있어야 할 자리에 있고, 없어야 할 자리에 없는 것이다. 손느낌을 색차로 재지 않는다. 카메라가 보는 것은 덮임과 튐이다. 두께와 손느낌은 별도 견본으로 본다. 기기가 두께를 쟀다고 적지 않는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부분적으로 두꺼운 광택은 빗빛에서 가장자리가 나온다. 그 가장자리는 정상이다. 글자 위로 튄 광택은 글자를 덮는다. 그때 멈춘다. 빗빛이 없으면 크게 빠진 도포도 안 보일 수 있다. 빛은 광택이 있는 면과 없는 면의 차이를 내야 한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광택이 글자나 바코드를 덮음 | 정지 | 디자인의 하이라이트로 부른다 |
| 있어야 할 구역에 전혀 없음 | 정지 | 색차가 합격이라고 통과 |
| 가장자리가 조금 높지만 승인 견본과 같음 | 경보하지 않는다 | 구역 전체를 조인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광택 유무가 구분되는 빛을 쓴다.
- 광택을 허용하는 구역을 긋는다.
- 글자 위로 튄 견본으로 경보하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