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뒤 재권취를 어떻게 다시 검사하나
인쇄 뒤 재권취 재검사는 인쇄기가 표시한 위치를 맞추고 빼내기 위한 것이다. 더 느슨한 기준을 새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인쇄 뒤 재권취 재검사는 인쇄기가 표시한 위치를 맞추고 빼내기 위한 것이다. 더 느슨한 기준을 새로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재권취 출하에는 어느 인쇄 검사와 맞췄는지 적는다. 미터가 맞지 않으면 빼냈다고 적지 않는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인쇄 카메라가 200 m에 닥터 선을 표시했는데, 재권취가 반대 끝에서 감고 환산하지 않으면 자르는 곳이 다르다. 먼저 미터 방향을 맞추고, 그다음 빼내는 이야기를 한다. 재권취에서 결함이 안 보이는 것은 위치를 잘못 찾았을 수 있다. 인쇄 오경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미터와 방향이 맞고 결함이 아직 있다 | 빼낸다 | 인쇄가 잘못 봤다고 말을 바꾼다 |
| 위치는 맞지만 결함이 없다 | 오경보 한 건을 남기고 그림을 보관한다 | 바로 기준을 늦춘다 |
| 미터가 안 맞는다 | 먼저 계수를 고친다 | 감으로 한 구간을 자른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재권취의 0미터와 인쇄의 0미터가 같은 끝인지 본다.
- 이미 표시된 결함 하나를 집어 찾는지 본다.
- 못 찾으면 멈추고 미터를 맞춘다. 먼저 출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