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합지된 재료는 어떻게 검사하나
이미 합지된 재료에서 아직 볼 수 있는 것은 기포, 끼인 오염, 접힘, 밖에서 보이는 인쇄 결함이다. 보이지 않는 층간 어긋남은 합지 뒤에 잴 수 없다.
이미 합지된 재료에서 아직 볼 수 있는 것은 기포, 끼인 오염, 접힘, 밖에서 보이는 인쇄 결함이다. 보이지 않는 층간 어긋남은 합지 뒤에 잴 수 없다. 보고서에 모든 층을 검사했다고 적지 않는다. 기포는 투과광이나 측광으로 본다. 보통 정면광으로 억지로 보지 않는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두 필름 사이에 낀 오염은 정면광에서 옅은 그림자로만 보이는 일이 많다. 측광이나 투과광은 기포 가장자리를 밝힌다. 안 보이면 빛을 바꾼다. 종이결이 전부 경보할 때까지 문턱을 올리지 않는다. 이미 막힌 층의 핀트는 되돌릴 수 없다. 받을지 말지만 정한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측광에서 밝은 테두리가 있다 | 기포 또는 끼인 오염 | 인쇄 흰점으로 보고 잉크를 더한다 |
| 밖에서 보이는 빠짐 | 판정할 수 있다 | 속층도 검사했다고 말한다 |
| 층간 핀트가 더 이상 안 보인다 | 미검사로 적는다 | 합격을 보탠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합지 뒤 공정은 기포가 보이는 빛으로 바꾼다.
- 알고 있는 기포로 경보하는지 확인한다.
- 층간 핀트 결론은 합지 전에서만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