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 라벨을 권마다 펼치지 않고 어떻게 검사하나
책자 라벨은 권마다 펼칠 필요가 없다. 다만 적어 둔다. 표지와 두께는 전수, 속지는 어떤 샘플인지이다.
책자 라벨은 권마다 펼칠 필요가 없다. 다만 적어 둔다. 표지와 두께는 전수, 속지는 어떤 샘플인지이다. 표지가 잘못 인쇄되거나 쪽수가 틀린 것은, 속지의 작은 오염보다 반품이 많다. 서면 샘플이 없으면 속지를 검사했다고 쓸 수 없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두꺼운 라벨은 카메라에서 외형이다. 한 쪽이 더하거나 빠지면 외형과 두께가 바뀐다. 이것은 펼치는 것보다 라인에서 하기 쉽다. 속지 도안을 전수로 보라고 고객이 요구하면 제본 전에 한다. 책자가 된 뒤에 속지 전수 검사는 할 수 없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두께가 이 작업의 범위를 벗어남 | 멈추고 쪽수를 본다 | 보통 두께라고 부른다 |
| 표지 도안이 틀림 | 전수에서 잡아야 한다 | 한 권만 뽑는다 |
| 속지 샘플 기록이 없음 | 속지를 검사했다고 적지 않는다 | 표지 합격으로 대신한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라인에서는 두께나 외형으로 쪽수를 본다.
- 표지는 템플릿으로 전수를 본다.
- 속지 샘플 비율을 작업지시서에 적고, 뽑은 한 권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