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상자의 검사와 라벨 롤은 무엇이 다른가
접이식 상자는 한 장 한 장이다. 라벨 롤은 연속이다. 상자는 물림, 재단선, 앞뒤를 본다. 롤은 미터와 이음을 본다. “미터로 빼기”를 그대로 낱장에 얹으면 어느 한 장인지 찾지 못한다.
접이식 상자는 한 장 한 장이다. 라벨 롤은 연속이다. 상자는 물림, 재단선, 앞뒤를 본다. 롤은 미터와 이음을 본다. 롤의 “미터로 빼기”를 그대로 낱장에 얹으면 어느 한 장인지 찾지 못한다.

왜 이렇게 판정하는가
상자 기계가 멈추면 작업자가 집어 드는 것은 한 장이지 재료의 한 구간이 아니다. 기록에는 그 장이 더미의 어디인지, 또는 잉크젯 부호가 있어야 한다. 롤에는 미터가 있어야 한다. 없으면 되감아서 자리를 찾지 못한다. 검사점도 다르다. 상자는 다이컷이나 폴더 글루어 앞뒤가 많고, 라벨은 인쇄나 되감기이다.
대조
| 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어느 한 장을 찾아야 함 | 장 번호 또는 잉크젯 부호를 씀 | 시각만 적음 |
| 롤 위의 어느 구간을 찾아야 함 | 미터를 씀 | 비슷해 보였다고만 적음 |
| 앞뒤 모두 도안이 있음 | 양면에 결론이 필요함 | 앞면만 검사하고 출하 |
작업 교체 또는 개권 때
- 이 작업이 낱장인지 롤인지 확인하고, 기록 단위를 그것에 맞춘다.
- 낱장은 그 한 장을 되찾을 수 있어야 한다. 롤은 그 1미터를 되찾을 수 있어야 한다.
- 뒷면에 도안이 있으면 앞면만의 템플릿을 만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