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가 부족할 때 세자와 핀홀 중 무엇이 먼저 안 보이는가
무엇이 먼저 안 보이는지는 몇 픽셀을 차지하는지에 달렸지, 세자인지 핀홀인지라는 이름에 달리지 않는다. 획이 1에서 2픽셀이면 세자가 먼저 끊긴다. 대략 3픽셀 미만의 핀홀은 먼저 사라진다. 하나의 dpi가 둘을 동시에 보장하지 못한다. 픽셀을 더 먹는 쪽을 요구에 적는다.
무엇이 먼저 안 보이는지는 그것이 몇 픽셀을 차지하는지에 달렸지, 세자라고 부르는지 핀홀이라고 부르는지에 달리지 않는다. 획이 1에서 2픽셀만 남으면 세자가 먼저 끊긴다. 핀홀이 대략 3픽셀 미만이면 핀홀이 먼저 사라진다. 하나의 dpi가 두 가지를 동시에 보장하지 못한다. 두 결함 가운데 픽셀을 더 먹는 쪽을 요구에 적는다.

두 실패는 다르다
세자가 실패하면 획이 붙거나 끊긴다. 글자는 아직 있지만 이미 읽을 수 없다. 핀홀이 실패하면 그 밝은 점이 그대로 없어지고 주위 솔리드는 온전해 보인다. 그래서 해상도가 겨우 부족할 때는 글자가 먼저 망가지고 구멍은 남을 수도 있고, 구멍이 먼저 사라지고 굵은 글자는 남을 수도 있다. 각각 샘플을 한 장씩 두고 최고 속도로 본다.
6포인트 글자가 통과했다고 0.1밀리미터 핀홀도 보인다고 증명하지 않는다. 핀홀이 아직 있다고 세자의 획이 끊기지 않았다고 여기지도 않는다.
무엇이 먼저 실패하는가
| 화면 안 | 먼저 실패 | 추론하지 말 것 |
|---|---|---|
| 획이 1에서 2픽셀뿐 | 세자 | 핀홀도 반드시 안 보임 |
| 핀홀이 대략 3픽셀 미만 | 핀홀 | 세자는 반드시 불합격 |
| 둘 다 3픽셀 위에서 안정 | 이 속도에서는 둘 다 통과 | 더 빨리 해도 통과 |
작업 교체 때 확인
- 세자 샘플과 핀홀 샘플을 한 장씩 준비한다.
- 최고 속도에서 각각 본다.
- 먼저 사라지는 쪽이 이 작업의 해상도가 충분한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