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검출률은 얼마가 현실적인가
오검출에 모든 계약에 넣을 만능 숫자는 없다. 멈추거나 빼냈는데 재검사에서 결함이 없는 것으로 정의하고, 가장 어려운 롤에서 킬로미터당으로 센다.
오검출에 모든 계약에 넣을 만능 숫자는 없다. 먼저 정의한다. 멈추거나 빼냈는데 재검사에서 결함이 없는 것이다. 그다음 공장에서 가장 어려운 롤로 킬로미터당 몇 번인지 센다. 이 정의와 시험 숫자를 계약에 적는다. “오검출은 가능한 한 적게”라고 쓰지 않는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시연 롤은 새것이고 깨끗해서 오검출이 거의 영이다. 그것을 약속으로 삼을 수 없다. 공장에서 오검출이 가장 잘 나는 재료를 가져가 길이와 횟수를 기록한다. 이후 검수는 이 정의를 쓴다. 그 자리에서 말을 바꾸지 않는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재검사에 결함이 없는 배출 | 오검출로 센다 | 진짜 결함도 오검출로 센다 |
| 어려운 롤에서 잰 횟수 | 계약에 쓸 수 있다 | 공급자 견본 롤의 영을 쓴다 |
| 정의가 없음 | 먼저 정의를 보탠다 | 보기 좋은 백분율을 적는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오검출의 정의를 적는다.
- 가장 어려운 재료로 한 롤을 시험하고 센다.
- 계약에는 정의, 롤의 종류, 횟수를 적는다. 빈말은 적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