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하 검수에 무엇을 넣나
출하 검수는 자사의 알려진 결함 샘플을 계약 속도로 쓰고 오검출을 기록한다. 공급자 샘플을 저속에서 통과시킨 것은 검수가 아니다.
출하 검수는 적어도 자사의 알려진 결함 샘플을 쓰고, 약정 속도에서 번호가 붙은 결함을 모두 알리며, 오검출을 기록한다. 공급자 자신의 샘플을 저속에서 통과시킨 것만으로는 검수가 아니다. 통과하지 못한 항목을 현장에서 고치겠다는 말로 남기지 않는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출하 검수는 아직 발송 전이라 소프트웨어를 고치는 비용이 가장 싼 때이다. 107 종류의 알려진 샘플을 가져와 항목마다 표시한다. 통과한 문턱 설정을 복사하고, 공장에서 한 번 더 맞춘다. 운송과 설치로 바뀌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알려진 결함이 계약 속도에서 모두 알려짐 | 이 항목은 통과 | 저속 통과를 센다 |
| 미검출이 있음 | 보내지 않거나 미완료로 적는다 | 먼저 받고 나중에 말한다 |
| 문턱 값 백업이 없음 | 공장에서 맞출 수 없다 | 합격이라는 한 문장만 남긴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번호가 붙은 결함 샘플을 가져간다.
- 계약 속도로 돌리고 미검출과 오검출에 표시한다.
- 그때의 설정을 복사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