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소 인쇄 문자 주변의 후광은 어떻게 판정할까
플렉소 인쇄 문자 바깥쪽의 연한 테두리는 압력이 잉크를 획 밖으로 밀어낸 것이다. 가는 글자, 바코드, 6포인트 미만의 획에 이 테두리가 나타나면 바로 중단해야 한다. 획 너비가 이미 변했기 때문이다. 큰 솔리드 가장자리에 아주 좁게 밀려 나온 부분은 고객이 서면으로 허용한 경우 남길 수 있다; 서면 허용이 없으면 마찬가지로 압력을 줄여야 한다.
플렉소 인쇄 글자 바깥에 옅은 테두리가 한 줄 생기는 것은 압력이 잉크를 획 밖으로 밀어낸 것이다. 가는 글자, 바코드, 6포인트 미만의 획에 이 테두리가 나타나면 중단해야 한다. 획 너비가 이미 변했기 때문이다. 큰 솔리드 가장자리에 아주 좁게 밀려 나온 부분은 고객이 서면으로 허용한 경우 남길 수 있다. 서면 허용이 없으면 마찬가지로 압력을 줄인다.

이 테두리는 어떻게 생기는가
인쇄판이 피인쇄체에 너무 깊게 눌리면 잉크가 갈 곳이 없어 획 가장자리로 원래 획보다 옅은 잉크가 한 줄 밀려 나온다. 이 테두리는 원래 획과 같은 색이므로 레지스트레이션 문제가 아니다. 돋보기로 보면 옅은 테두리와 진한 획 사이에 종이 흰색이 없이 이어져 있다. 레지스트레이션 오차는 옆에 다른 색을 드러내거나 종이 흰색 테두리를 드러낸다.
압력이 가는 글자에 테두리가 밀려 나올 정도로 크면, 바코드의 바 너비는 보통 이미 초과한 상태다. 그러므로 가는 글자의 헤일로를 ‘아직 읽을 수 있다’는 이유로 통과시키면 안 된다. 큰 솔리드 가장자리의 밀려 나온 한 줄은 어떤 글자도 바꾸지 않는다. 일부 고객은 오점 또는 가장자리 기준표에서 아주 좁은 한 줄을 허용하지만, 이는 반드시 문서로 적혀 있어야 하며 이전 주문의 허용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중단할까, 남길까
| 헤일로 위치 | 처리 |
|---|---|
| 가는 글자, 바코드, 6포인트 미만의 획 | 중단, 압력을 줄인 뒤 바 너비를 다시 확인 |
| 큰 솔리드 가장자리, 작업 지시서에 허용이 명시됨 | 그 너비대로 남기고, 초과하면 압력을 줄임 |
| 작업 지시서에 없음 | 압력을 줄이고, 남겨도 된다고 기본 가정하지 말 것 |
이번 단계에서 먼저 할 일
- 옅은 테두리와 원래 획이 같은 색이고, 사이에 종이 흰색이 없는지 확인한다. 그럴 때만 헤일로다.
- 가장 작은 글자와 바코드를 먼저 보고, 큰 제목부터 보지 않는다.
- 옅은 테두리가 사라질 때까지 압력을 줄인 뒤 바코드를 다시 측정한다. 글자가 아직 있는지만 보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