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검사와 리와인더 카메라를 어떻게 고르나

인라인 검사는 불량을 더 찍기 전에 멈춘다. 리와인더 카메라는 이미 찍은 롤을 고른다. 폐품이 나는 시점으로 고른다.

인쇄기와 리와인더에 각각 한 대의 카메라

인라인 검사는 불량을 더 찍기 전에 기계를 멈출 수 있다. 리와인더 카메라는 찍은 뒤에 고른다. 폐품이 비싸고 속도가 높으면 인라인을 먼저 고른다. 짧은 작업에 작업 교체가 매우 잦으면 리와인더가 더 쌀 수 있다. 둘은 다른 시점을 다룬다. 하나를 다른 하나의 대신으로 쓰지 않는다.

인쇄기와 리와인더에 각각 한 대의 카메라

왜 이렇게 판정하나

인라인에서 닥터 블레이드 선이 보이면 그 뒤 수백 미터는 찍지 않아도 된다. 리와인더는 그 수백 미터를 골라낼 뿐이고, 종이와 잉크는 이미 쓰였다. 결함이 후공정 뒤에야 보인다면 인쇄기 카메라도 쓸모가 없다. 검사 지점을 뒤로 옮긴다.

대조

보이는 것 판정 하지 말 것
결함이 인쇄할 때 생김 인라인의 가치가 더 큼 리와인더에서만 본다
결함이 후공정에서 옴 검사 지점을 그 후공정에 둔다 인쇄기 카메라만 산다
둘 다 있음 기준은 같게 한다 리와인더만 더 느슨한 기준으로 둔다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1. 가장 비싼 폐품이 어느 공정에서 나는지 적는다.
  2. 검사 지점을 그 공정 앞 또는 그 공정에 둔다.
  3. 멈출 수 있는 인라인을 뒤의 선별로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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