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에 카메라만이 아니라 등을 어떻게 넣나
예산에는 등, 받침대, 차광을 넣는다. 카메라 가격만이 아니다. 증착, 투명, 엠보싱에서는 결함이 보이는지를 등이 정하는 일이 많다.
예산에는 등, 받침대, 차광을 넣는다. 카메라 가격만 비교하지 않는다. 증착, 투명, 엠보싱 작업에서는 보이는지를 카메라보다 등이 정하는 일이 많다. 견적에 등이 없으면 더한 뒤에 비교한다.

왜 이렇게 판정하나
같은 카메라라도 정면광은 종이상자에 충분하고, 증착은 노출이 과하다. 공급자가 등을 옵션으로 두고 그 옵션을 사지 않으면 그 종류의 작업은 검사할 수 없다. 가장 어려운 재료 세 가지를 견적 요청에 적고, 등을 포함하라고 요구한다.
대조
| 보이는 것 | 판정 | 하지 말 것 |
|---|---|---|
| 견적에 이 재료에 필요한 등이 포함됨 | 비교할 수 있다 | 카메라 단가만 비교한다 |
| 등이 옵션이고 고르지 않음 | 이 종류의 작업은 보이지 않는다 | 검수 때에야 안다 |
| 받침대와 차광이 계산에 없음 | 현장에서 비용이 더 붙는다 | 설치를 무료로 본다 |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 가장 어려운 재료 세 가지를 적는다.
- 견적에 재료마다 어떤 등을 쓰는지 적게 한다.
- 등 금액을 총액에 더한 뒤에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