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시스템은 실제로 몇 명이 필요한가

검사 시스템은 사람 없는 유지가 아니다. 교대마다 템플릿을 바꾸고, 렌즈를 닦고, 진짜 결함과 오검출을 가릴 사람이 필요하다. 겸직은 된다. 무인은 안 된다.

기계 옆에서 모니터를 보는 사람

검사 시스템은 사람이 없이 유지되지 않는다. 교대마다 적어도 한 명은 템플릿을 바꾸고, 렌즈를 닦고, 진짜 결함인지 오검출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공장은 기계 작업자가 겸해도 된다. 기술자를 따로 뽑을 필요는 없다. 다만 그 사람이 누구인지, 쉴 때 누가 대신하는지를 적는다.

기계 옆에서 모니터를 보는 사람

왜 이렇게 판정하나

시스템이 꺼지는 것은 고장이 나서가 아니라, 야간에 템플릿을 바꿀 사람이 없어서인 경우가 많다. 구매할 때 “교대마다 훈련된 작업자 한 명”을 계획에 적는 편이 기능을 하나 더 사는 것보다 쓸모 있다. 공급자의 원격 지원은 그 자리에서 렌즈를 닦는 사람을 대신하지 못한다.

대조

보이는 것 판정 하지 말 것
교대마다 훈련된 작업자가 있음 돌릴 수 있다 주간만 훈련한다
정지만 누르고 템플릿은 못 바꿈 아직 쓸 줄 아는 것이 아니다 검수를 통과시킨다
사람이 쉬는데 대체가 없음 먼저 대체를 채운다 시스템을 끈다

작업을 바꾸거나 롤을 열 때

  1. 교대별 사용자를 적는다.
  2. 스스로 템플릿 하나를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한다.
  3. 쉴 때 누가 대신하는지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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