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피인쇄체 색차를 잴 때 틀리면 안 되는 조건
종이 흰색은 정한 M 조건과 받침대에서 잰다. 형광증백 종이를 M0으로 읽었다면 이 3.0은 그대로 쓸 수 없다.
종이 흰색은 정한 M 조건과 받침대에서 잰다. 형광증백 종이를 M0으로 읽었다면 이 3.0은 그대로 쓸 수 없다.

어떤 조건이 같이 있어야 유효한가
피인쇄체 초과를 뒷공정의 잉크로 가리지 않는다. 종이가 틀리면 뒤의 그레이 밸런스는 틀린 종이 위에 앉는다. 조건이 다르면 두 숫자를 나란히 비교할 수 없다.
조건 대조
| 항목 | 이렇게 | 하지 말 것 |
|---|---|---|
| 피인쇄체 색차 | 종이 흰색은 정한 M 조건과 받침대에서 잰다. 형광증백 종이를 M0으로 읽었다면 이 3.0은 그대로 쓸 수 없다. | 느낌 하나만 적는다 |
| 흔한 실수 | 피인쇄체 초과를 뒷공정의 잉크로 가리지 않는다. 종이가 틀리면 뒤의 그레이 밸런스는 틀린 종이 위에 앉는다. | 틀린 숫자를 그대로 둔다 |
| 남겨야 할 것 | 보고서에는 ΔE00, 목표 종이 흰색, M 조건, 받침대를 쓴다. ΔEab로 쓰면 이 한 줄로 치지 않는다. | 합격이라는 한 줄만 남긴다 |
재기 전에 대조
- 먼저 인쇄하지 않은 재료를 잰다.
- 쓰는 것이 ΔE00인지 확인한다.
- 종이가 벗어나면 잉크로 덮지 않는다.